울산경찰 자전거 순찰대 해체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1-02 00:00:00 조회수 0

주민 밀착형 치안을 표방하며 지난 2천9년
출범한 울산경찰청 자전거 순찰대가
2년 만에 해체됐습니다.

경찰은 자전거 순찰대 활동이 날씨에 영향을 받는데다 순찰 구역이 제한적이어서
지난달 경기도 남한강 아라뱃길 순찰대에
장비를 이관하고 인력은 모두 원대
복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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