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협의택지 분양계약률 69% 저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1-02 00:00:00 조회수 0

중구 혁신도시의 협의택지 분양 계약률이
예상과 달리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혁신도시 울산사업단에 따르면
지주를 대상으로 공급하는 주택부지인
협의택지 분양결과 전체 402필지 가운데 계약을 체결한 것은 280필지로 분양률이 69%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3㎡ 당 307만원으로 공급되는 협의택지는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몰려
투기열풍 우려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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