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3) 저녁 7시쯤
울산시 북구 명촌동 아산로에서
시내방향으로 운전중이던 티뷰론 승용차가
65살 김모씨가 운전하는 레미콘을 들이받아
레미콘이 길 옆 옹벽을 들이받고 쓰러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진로를 변경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달아난 티뷰론 승용차 운전자를 찾는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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