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의 식당과 주차장 등 부대시설
가격이 높게 책정돼 승객들의 부담이 크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코레일이 가격 조정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 유통은 일부 식당의 가격이 시중보다 높다고 조사됨에 따라 음식값을 낮추도록
조정했지만, 일정 부분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현행 수수료율을 낮출 계획은 없다고 밝혀
큰 폭의 인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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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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