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품질관리원이
오늘(11\/3)부터 수입산 배추김치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김장철을 앞두고
중국산 배추 김치의 수입량이 증가하고
국내산으로 둔갑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남구 달동 모 음식점이 중국산
배추김치 400kg를 국산으로 속여 손님에게
제공하다 적발되는 등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 부산, 경남지역 업체 140여곳이
원산지 허위 표시나 미표시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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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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