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 오전 10시쯤 동구 화정동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진열된
가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7천 8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게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전원을 켠지 얼마 안 돼 천장에서 연기가
났다는 가게 종업원 47살 손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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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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