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의 분양 전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천 310세대에 대한 경매가 다시 진행됩니다.
경매 대상은 채권단이 제시한 분양조건을
거부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을 낸
세대로, 지난 2월 고등법원에서 승소했지만
소송 이전에 경매가 개시돼 있어 오는 16일
경매가 다시 실시됩니다.
이에 대해 입주민들은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이 내려질 때까지 경매를
미룰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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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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