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주민들이
오늘(11\/3) 울주군청에서 사설 납골당 건립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울산의 한 기독교 단체가 마을인근에
대형 납골당 건립을 추진해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울주군에 건축허가를 내주지 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해당 단체는 지난 7월 9만위 규모의
납골당 건립을 울주군에 신청했다가 반려되자 도시계획 결정없이 추진이 가능하도록 규모를 줄여 다시 건축허가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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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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