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원인미상의
사망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영유아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지난 5월 울산에 사는
생후 17개월된 박 모양이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곤란증세로 부산의 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지역 병원들은 환자들에게
이달 중순 질병관리본부의 공식발표가 있기까지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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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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