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난해 말 전국 363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지역 골프장 3곳 가운데 울산컨트리클럽
잔디에서 농약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컨트리클럽에서는 살충제의 일종인
클로르트리포스메틸이 잔디 그린에서
kg당 47.57mg, 페어웨이에서 0.3mg이
검출됐습니다.
한편, 울주군 삼동면 보라CC와 서생면
스타스콥CC에서는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경주에서는 서라벌 CC 등 5곳에서 농약이
검출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