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 앞바다에서 한국
어선과 부딪치고 달아난 러시아 선적 684t급
원양어선 나르발호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나르발호는 어제(11\/3) 오후
9시 50분쯤 온산항 동방 약 50㎞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20t급 채낚기 어선 금성호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포항해경과 함께 추격해 1시간여만에 경주 읍천항 동방 약 80㎞ 해상에서
나르발호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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