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후 2시 10분쯤 남구 장생포
한 조선 공장 안에서 선박용 블럭이 떨어져
나가면서 사내협력업체 직원 35살 남모씨 등
3명이 깔려 남씨가 숨지고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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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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