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새 지도부를 뽑는
결선투표가 오늘(11\/4)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실시됐습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일 1차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실시된 것으로, 실리 노선의
현 이경훈 위원장과 강경 노선의 문용문
후보 간 맞대결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개표는 전국의 투표함이 모두
도착하는 오늘 밤 늦게 시작될 예정이며,
개표 결과는 내일 새벽 5시를 전후해 나올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