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 위원장인 최병국의원이
주최하는 한반도 정세 토론회가 오늘(11\/4)
남구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열린 북한방송 하태경 대표를
비롯해 울산대 김주홍, 이병철교수,
울산발전연구원 강영훈 박사 등이 참가해
주변 강대국과 한반도의 정세변화에 대해
토론을 펼쳤습니다.
최병국 의원은 병자호란과 구한말, 남북한
분단 등 한반도의 큰 사건 이면에는 항상
주변 강대국의 변화가 있었다며
정세파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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