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11\/4) 대중교통 자문회의를
열어 버스전용차로 도입과 시내버스 통행속도
향상 등을 내용으로 하는 대중교통계획안을
보고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남구 대학로와 문수로,
삼산로 등 편도 3차선 이상의 도로에서
버스전용 차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자는
민원이 많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시내버스 수송분담률을 현재
17.1%에서 18.1%로, 시내버스 평균 속도를
현재 시속 23.7㎞에서 24.9㎞로 각각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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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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