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생활 실천 다짐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1-04 00:00:00 조회수 0

◀ANC▶
전국의 그린 리더들이 울산에서 기후변화를
대비해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배출되고 있는 온실가스양이
전체 배출량의 43%나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2011 녹색생활 실천 전국대회가 열리고 있는
태화강 둔치입니다.

환경부와 그린 스타트 전국네트워크 등
전국의 그린 리더 천300명이 참가했습니다.

산업체의 노력만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데 한계가 많아 범 국민 운동으로
온실가스 줄이기에 나서기 위한 겁니다.

◀INT▶유영숙\/환경부장관
"비산업분야 온실가스량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

그린 리더들은 전국협의체를 결성하고
저탄소 녹생성장 우수사례도 발표했습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수도권에서 열렸으며 지방에서 개최되기는
울산이 처음입니다.

태화강에서 포획된 연어는
1급수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태화강의 상징으로 전시됐습니다.

◀INT▶이상권 강원도 그린 리더

행사장에는 또 대기 전력 소모량 측정과
태양열을 이용한 조리기구, 페달을 밟아
운행하는 기차 등 70여개의 전시, 체험
부스가 설치됐습니다.

울산에서 열린 녹색생활 실천대회는
산업 성장과 생태도시를 동시에 일궈가는
울산의 모습을 또 한번 전국에 알리고
있습니다.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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