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급 증가..교원수는 제자리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1-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이 매년 증가하는 특수교육
대상자를 수용하기 위해 학교 내에 특수학급을
신설하고 있지만 교사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에 12개의 특수학급을
신설할 예정이지만, 교육과학기술부가 필요
인원 13명 보다 10명이 적은 3명만
배정해 부족한 인원은 기간제로 충원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