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해수욕장 인근에 오는 2019년까지
마리나항이 조성됩니다.
동구청은 일산동 고늘지역
4만㎡ 규모에 총 270억 원을 투입해
해상과 육상에 각각 50척의 배를
정박할 수 있는
고늘 마리나항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고늘 마리나항만 조성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갔으며
오는 11일 일산동 주민센터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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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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