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과 안동에서 잇따라 신고된 구제역
의심신고가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된 가운데
울주군이 구제역 발생에 대비한 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기온이 내려가면서 소와 돼지 등의
구제역 재발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각 농가에서 자율방역을 실시하고 공무원이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구제역에 감염된 축사의
가축을 모두 살처분하지 않고 감염된 개체만
살처분해 지난해와 같은 대규모 차단방역은
실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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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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