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고가 오늘(11\/5) 오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고교축구
왕중왕전 결승에서 신갈고에 2대 1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현대고는 전반11분 잇따라 골을 내줬지만
후반들어 김동혁이 한골을 넣은 뒤
페널티킥 기회를 얻으며 동점 찬스를
맞이했지만 페널티킥 실패로 패했습니다.
고교 챌린저리그 B조 2위로 왕중왕전에
진출한 현대고는 수원고와 부경고 등
명문 고교팀들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오르며 올해 축구 명문고의 자존심
회복을 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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