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라시아 대륙 바위그림전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1-05 00:00:00 조회수 0

2011 유라시아 대륙의 바위그림전이
오늘(11\/5) 경상일보사 주최로
암각화박물관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각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앙아시아 알타이지역
암각화 전시와 더불어 반구대 암각화 최초 발견자인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의 특별강연을 들으며
선사시대 유물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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