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부터 태화강으로 회귀하기 시작한
연어가 지금까지 모두 160여 마리가 확인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가량 늘었습니다.
태화강 연어는 하루 20마리 가량이 새로
올라오고 있어 삼호교 아래에는 연어를 보기
위해 연일 시민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태화강 연어를 밀양 민물고기 연구센터에 보내 산란을 시킨 뒤
내년 봄에 다시 태화강에 방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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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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