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뇌사자 장기기증 비율 높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1-0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뇌사자 장기기증이 전국 평균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뇌사자
장기기증자가 지난해 8명에 이어, 올들어서는
지금까지 16명에 이르고 있다며, 이는
우리나라의 인구 100만명당 뇌사자 장기기증
건수가 5.6명인 점을 감안하면 울산은 전국평균
보다 4배 정도 높았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올해 16명의 장기기증자에 의해 53명의 생명이 새생명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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