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공영차고지 부실 공사로 인해 먼지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에 대해 울산시가 내일(11\/7) 대책회의를
갖고 조속한 보수공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월초 콘크리트 포장을 했는데,
콘크리트가 충분히 양생되지 않은 상태에서
충전소가 가동돼 대형 차량들이 운행하며
2곳에 32미터의 균열이 생겨 먼지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내일 공사토목과 건축 전문관계자를
불러 대책회의를 갖고 공사전반에 대해
일제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