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의 14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불확실한 경제상황이 27.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지역 제조업체들은 또 원자재가격 상승과
환율하락도 각각 16.4%와 11.6%의 순으로
경영애로요인을 꼽았습니다.
한편 지난달 기업경기실사지수는 88로
전달에 비해 10 포인트 떨어지는 등 100이하를 크게 밑돌아 실적이 악화됐다고 답한 업체들이 더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