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김치 원산지 위반 18곳 적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1-07 00:00:00 조회수 0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중국산 배추김치의 국내산 둔갑
행위를 단속한 결과 모두 18개 업소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를 보면 남구 달동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느 중국산 배추김치 4백kg을
국산으로 속여 손님에게 반찬으로 제공하는 등 원산지 허위표시가 14건,
미표시가 4건 이었습니다.

품질관리원은 허위표시 업소는 검찰에
고발하고, 미표시 업소는 백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