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 투입할 적임자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애로요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의 104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8.5%가 인력이
부족하다고 답했으며 업체들 대부분
현장 적임자 찾기가 힘들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중소기업 근무기피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임금과 복지가 인력수급
애로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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