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요금이 내년 초 잇따라
인상될 예정이어서 시민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인상을 유보했던 상수도 요금과 하수도요금을 내년 초에 각각 13.5%와 13.99% 올릴 계획이며, 내년 초에 택시요금의 인상폭을 정하고, 북구는 정화조 청소료 등을 인상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상수도 요금의 경우 지난 2천3년
이후 동결되면서 지금까지 560억원의 부채가
발생하고 있다며 요금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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