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가출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수십 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최모 군과 김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최 군 등은 지난달 4일 새벽 2시 30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교회에 들어가 헌금함을
훔치는 등 북구 명촌동과 남구 삼산동
등지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18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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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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