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19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수배를
받던 중 지난 2일 새벽 3시 50분쯤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 앞에서 속칭 대포차를 몰다
37살 김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확인 등을 통해 경주 양남항에서 버려진 사고 차량을 발견하고 차량 내부에서
최군의 아파트 관리실 전화번호를 찾아내
최군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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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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