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 공영차고지 부실 공사로 먼지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울산
MBC 보도와 관련해 박맹우 울산시장이 관련자 엄중처벌과 재발 방지를 지시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100억원이나 들인
공영차고지에 엄청난 먼지가 발생한 것은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며,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해 하루빨리 보수를 완료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늘(11\/7) 오전
대중교통과에서 버스 운송사업조합 관계자와
건축,토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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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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