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부도로 분양금이 환급된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현진 에버빌 아파트가
1년 2개월만에 재공매에 들어가 새 주인을
찾을 지 주목됩니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해 15차례
공매에서 모두 유찰됐던 현진 에버빌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4회에 걸쳐
공매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2천 144억 원부터
진행해 유찰 때 마다 가격을 10%씩 낮출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의 또 다른 환급사업장인
남구 삼산동 성원상떼빌은 최초 공매가
천 943억 원보다 66% 떨어진 645억원에
입찰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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