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재생에너지가 최근 영남알프스 재약산과 능동산 일대에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해친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풍력발전단지 조성이 산림자원을
훼손해 신재생 에너지 개발 취지에 위배된다며 지역주민, 환경단체와 연계해 반대 서명운동과 관련기관 항의방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남신재생에너지는 2천8년에도 영남알프스에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발표했다가 울주군과
환경단체 반발로 중단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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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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