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울산시당 김지준 위원장 등
당직자들이 오늘(11\/7) 기자회견을 갖고
6개 지역구 조직책을 발표하고 이 가운데 최소 남구 갑과 동구, 울주군에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준 위원장은 울산지역에서부터 계보정치와
줄서기, 그늘정치를 청산하고 세대간,
이념간, 계층간, 지역간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정치문화를 일궈 나가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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