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울산보도연맹 희생자 추모식이
희생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1\/7)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보도연맹 사건은 지난 1950년 8월
군경이 보도연맹 소속 민간인 870여명을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과 청량면
삼정리 반정고개에서 집단 총살한 것으로
지난 2007년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의해
진실이 규명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