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6) 오전 11시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모래사장에
신생아 사체가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관광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여자아이인 이 신생아가
태어난 뒤 바로 유기돼 숨진 것으로 보고
아이의 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