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5개월>인물영입 본격화

입력 2011-11-07 00:00:00 조회수 0

◀ANC▶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비후보 등록도 다음달 13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울산지역 각 정당들이
인물영입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당 쇄신작업부터 서두르고 있고
야당들은 당내 예비후보를 가시화하는 등
총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내년 4.11 19대 총선을 5개월여 앞두고
울산지역 각 정당들이 인물 영입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달 13일부터 시작되는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당내
예비후보 가시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당인 한나라당은 당조직 혁신과
공천개혁 등 당 쇄신안을 한미FTA 비준안 처리 이후로 미룬 상태이지만--

공개경쟁을 통한 정치신인 영입, 비례대표 50% 국민참여경선 도입 등을 모색하고 있어
후보군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야당들도 인물 영입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CG>민주당 울산시당은 당내 예비후보 등록
접수 결과 중구에 임동호 시당위원장 등
전 현직 당직자 10명이 접수했고, 울주군에는
4명이 신청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CG>자유선진당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갖고
동구에 김지준 시당위원장 등 지역구별로
6명의 조직책을 발표하고 최소 3군데 이상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CG>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최근 북구에 김창현
시당위원장 등 7명의 당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남구갑과 울주군 후보를 추가모집하고
있습니다.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한달여 앞두고
각 정당을 중심으로 예비주자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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