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11\/8) 중국 산둥성
타이안시에서 건설 중장비인 휠로더 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총 4천900만 달러가 투자되는 이 공장은
28만5천㎡ 규모로 지난해 7월 착공됐으며,
5t과 3t급 휠로더를 연간 8천대 생산해
중국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또 이번 공장 완공으로 장쑤성과 베이징, 산둥성 등 모두 4곳에 공장을 보유하게
됐으며 중국에서 굴착기와 지게차, 휠로더를 모두 생산하는 종합 건설장비 메이커로서
위상을 강화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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