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신생아의 사체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특별수사팀을 꾸려 부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여자아이인 이 신생아가 태어난지 24시간 안에
질식사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부모를 찾아
유기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장 주변에 CCTV 등 부모의 행적을
확인할 단서가 없고 목격자도 없어 수사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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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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