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1일 임기가 끝나는
이채익 울산항만공사 사장의 후임을 정하는
공모 절차가 진행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내일(11\/9) 항만위원회에서
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11월말까지
신임 사장 공모를 거쳐 정부에 복수 후보를
추천할 계획입니다.
현 이채익 사장은 연임을 위한 사장 공모에는
응하지 않고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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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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