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해로 출산붐이 일었던 지난 2천7년에 태어난 아이들이 내년 만5세가 되면서 유치원
입학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유치원들에 따르면 내년에 유치원에
입학하는 현재 만4세 어린이는
만 천 900여명으로, 만3세나 5세 아동에 비해 10% 이상 많아 울주군과 북구,중구 등 아파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경쟁률이 크게
올랐습니다.
특히 내년부터 만5세 무상교육이 시행되면서
유치원 등록 비율이 더 높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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