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시공무원 노동조합은
오늘(11\/8) 상견례를 시작으로
2011년도 단체교섭에 들어갔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복지 포인트 인상,
부부 공무원 양육 보호권 확대 등 34건의
교섭 요구안을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실무교섭를 통해 의견을 좁혀갈
예정이며 민간의 노사 관계에도 모범이
될 수 있는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3시~3시30분, 시청 국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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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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