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낮 12시쯤 중구 혁신도시 부지에서 흘러든 토사가 중구 복산동 한 아파트 뒤
15미터 높이 옹벽 주변에서 쏟아져 아파트
주차장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주민들은 공사장 옹벽과 펜스가
허술하게 만들어져 비만 오면
혁신도시 부지에서 토사가 흘러들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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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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