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에서 정면으로 마주 보이는 야산에 대규모 골프연습장 건립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일대 2만5천여 제곱미터
면적의 이 골프 연습장은 직선거리 260m에
84타석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해당 골프연습장이 공중에 그물망이
없고 산등성이 뒤에 들어서 경관을 저해하지
않는다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따라
허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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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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