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입주민들이
오늘(11\/8)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지방법원의 경매 진행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입주민들은 경매 신청자인 국민은행에서
소유권이전 등기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해놓고 울산지방법원에서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며 오는 16일 실시되는 경매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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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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