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도 방사능 조사 필요 주장

입력 2011-11-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이 울산시를 상대로 한
서면질의를 통해 서울 노원구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방사능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울산지역에서도 대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영철 시의원은 아스팔트 포장재에 대한
조사 여부를 비롯해 표면오염 분석기를 비롯한
측정기기의 보유, 그리고 수입 식품에 대한
방사능 측정 등 종합적인 방사능 대책수립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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