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야권 대통합 추진기구인 혁신과
통합 울산조직이 지난 3일 결성된 뒤
오늘(11\/8) 처음으로 총선에 대비해
야 4당과 연석회의가 열렸지만 서로 간
입장 차이만 확인했습니다.
오늘 연석회의에서 민주당과 <울산 혁신과
통합>은 야권 대통합에 찬성의견을 밝혔지만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은
진보진영의 소통합을 이룬 뒤 통합논의를
이어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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