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오전 9시 30분쯤
북구 효문동 세종공업 앞 사거리에서
견인차와 4톤 트럭이 충돌하면서 견인차가 인근 주유소 사무실 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견인차 운전자 35살 함모 씨와
트럭 운전자 38살 이모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서로 직진하다 부딪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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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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