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재단이 오는 16일 발기인 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범을 하게 됩니다.
비영리 재단법인인 고래문화제단은
학계,재계 등에서 11명의 위원이 참여하게 되며
앞으로 고래축제를 포함해 고래와 관련된
문화예술 행사를 총괄 담당합니다.
남구청은 고래 관련 축제와 행사를 민간이
주도하도록 해 프호그램을 전문화ㆍ다양화
시키고 수익 사업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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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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