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11\/9) 남구 장생포
해경 전용부두에서 방제 22호정 취역식을
가졌습니다.
해경이 57억원을 들여 건조한 방제 22호정은
총 톤수 150톤, 전장 41m로 시간당 2백㎥의
기름을 회수할 수 있는 기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울산앞바다에서 해양오염사고
방재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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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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